2026년 9월 27일백운대에서 바라본 범바위오전 10시. 혹시나 해서 붕붕이 델고 올라왔는데,도선사 입구 주차장이 만차는 당연하고,,,앗싸라비아!하산하는 산객 폼을 보니 차량으로 이동하는 듯~앞에 섰던 차량은 뒤돌아보면서 찡그리고 ㅋㅋ3분여를 기다려 잽싸게 임무교대.북한 21-01 이정목쉼터를 지나고~하루재를 넘어왔다.인수암 방향으로 내려서기 전 인수봉을 조망했다.중간 중간 가을이 내려앉기 시작하고,귀바위로 불리는 바위는 이렇게 보니, 가을 냄새를 즐기는 코로 보인다.잠수함 바위 위에 펼쳐진 가을의 노래인수암 아래 화장실 구역.북한 21-02 이정목인수암 '상중무불 불중무상''허상에서 부처를 찾아봐야 부질 없고~'인수암 담장 너머로 수국이 예쁘게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