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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북정맥 오봉산 (해발 501m) / 청양
2025년 8월 10일
최단코스를 찾아 도둑처럼 스며들었다.
눈 내린 전선을 가는 것도 아닌데~
전투력을 끌어 올려 진군 나발을 불었지만,
시작부터 알바 ㅋㅋ.
'띠리리리~☎'
"사유지에 들어오시면 안됩니다. 문닫습니다 !"
들켰다.
총알처럼 튀어 내려간다.
알바 포함 3km
Bgm : 작사 우용삼. 작곡 최창권. 1981년
군가 '전선을 간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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